[HP] HP 컬러 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모집!! :: 2008/07/02 15:23
Trackback Address :: http://dbilove.com/tt/foleafs/trackback/171
[HP Club] 나와 HP 이야기 :: 2008/05/26 21:59
"나와 HP 이야기"
Sub Title : HP Panel Club 9th 를 마치며...
2007년 11월 HP Panel을 모집한다는 안내문을 캠퍼스몬에서 보았다. 오래전 부터 친구들의 컴퓨터와 프린트를 고쳐 주면서 HP 프린터를 많이 접하게 되어 프린터에 대해 더 알아 보자는 마음으로 패널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신청을 하면서 약간의 해프닝도 있었다. 아이디의 문제로 인해 신청서의 이름이 입력이 되지 않았다. 너무 하고 싶었던 나는 직접 전화통화도 하고, E-mail로 신청서를 보내고, 또 통화하고..
이러한 지원 과정을 통해 선발되었다는 연락은 나에게 큰 기쁨 + 좋은 기회 였다.
이렇게 우여 곡절끝에.. 시작한 패널활동..
지금까지 패널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몇 가지 에피소드를 적어 보고자 한다.
<에피소드 1 : 아들~! 요즘 프린터 사업해?>
어머니가 6개월 동안 3대의 프린터를 받는 것을 보고 나에게 하는 말씀이었다...
나는 활동 기간 동안 총 프린터를 3대를 받았다.
첫번째 프린터는 잉크젯 D5360..
이 제품은 활동을 하면서 리뷰를 작성하라고 준 것이다.
어머니 왈 "이게 그냥 준다는 그거야?"
두번째 프린터는 레이져젯 P1006..
이 제품은 블로거 데이 참석 후 리뷰를 작성했는데, 우연치 않게 당첨되어 받은 프린터..
집에온 택배를 보고
어머니 왈 "이건 집에서 쓰자!"
세번째 프린터는 A3 전용 잉크젯 K7100..
이 제품은 스마일리지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제품이다.
또 다시 프린터를 보시자..
어머니 왈 "아들~? 요즘 프린터 사업해? 이거 다 어디다 쓸꺼야!"
결국.. 친척분 드렸다는..ㅜ.ㅜ;
그래서 저는 학교에 한대(D5360), 집 컴퓨터 옆에 한대(P1006), 친척분이 한대(K7100)
이렇게 쓰고 있답니다! ^^
이렇게 3대의 제품을 주신.. HP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어머니가 6개월 동안 3대의 프린터를 받는 것을 보고 나에게 하는 말씀이었다...
나는 활동 기간 동안 총 프린터를 3대를 받았다.
첫번째 프린터는 잉크젯 D5360..
이 제품은 활동을 하면서 리뷰를 작성하라고 준 것이다.
어머니 왈 "이게 그냥 준다는 그거야?"
두번째 프린터는 레이져젯 P1006..
이 제품은 블로거 데이 참석 후 리뷰를 작성했는데, 우연치 않게 당첨되어 받은 프린터..
집에온 택배를 보고
어머니 왈 "이건 집에서 쓰자!"
세번째 프린터는 A3 전용 잉크젯 K7100..
이 제품은 스마일리지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제품이다.
또 다시 프린터를 보시자..
어머니 왈 "아들~? 요즘 프린터 사업해? 이거 다 어디다 쓸꺼야!"
결국.. 친척분 드렸다는..ㅜ.ㅜ;
그래서 저는 학교에 한대(D5360), 집 컴퓨터 옆에 한대(P1006), 친척분이 한대(K7100)
이렇게 쓰고 있답니다! ^^
이렇게 3대의 제품을 주신.. HP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에피소드 2 : 영화 티켓이 2장에서 16장으로????>
얼마 전, 3차 모임에서 영화티켓을 받았던 나는..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있었다.
영화관 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앵?
어떤 뭉퉁한 봉투 발견... 므흣~
낼름~ 주어.. 안에를 보았더니..
영화티켓이.. 4장씩 차곡 차곡 들어 있었다.. (처음엔 돈으로 착각...ㅜ.ㅜ)
총.. 16장..
친구와 8장씩 나누어 가지고..
(8장 중 5장은 친구들에게 나누워 주었답니다~*^^*)
3차 모임에서 영화 티켓을 받지 않았다면... 가질 수 없었던.. 16장의 티켓..
HP에 다시한번 감솨~
얼마 전, 3차 모임에서 영화티켓을 받았던 나는..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있었다.
영화관 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앵?
어떤 뭉퉁한 봉투 발견... 므흣~
낼름~ 주어.. 안에를 보았더니..
영화티켓이.. 4장씩 차곡 차곡 들어 있었다.. (처음엔 돈으로 착각...ㅜ.ㅜ)
총.. 16장..
친구와 8장씩 나누어 가지고..
(8장 중 5장은 친구들에게 나누워 주었답니다~*^^*)
3차 모임에서 영화 티켓을 받지 않았다면... 가질 수 없었던.. 16장의 티켓..
HP에 다시한번 감솨~
<에피소드 3 : 프린트 추천 좀 해주세요!>
네이버 지식iN에서 답변을 열심히(?) 써서 달고..
다음날 메일을 확인 해보니..
앵?
평소에 보이지 않던 쪽지!! 발견!!
내용을 보니..
"님 답글 보고 쪽지 보내요! 저도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이 간단한 쪽지를 보며..나는..
'아.. 저런 답글하나에도 정성을 담는다면.. 그 마음이 알려지는 구나..'
그리고.. HP 패널 활동을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iN에서 답변을 열심히(?) 써서 달고..
다음날 메일을 확인 해보니..
앵?
평소에 보이지 않던 쪽지!! 발견!!
내용을 보니..
"님 답글 보고 쪽지 보내요! 저도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이 간단한 쪽지를 보며..나는..
'아.. 저런 답글하나에도 정성을 담는다면.. 그 마음이 알려지는 구나..'
그리고.. HP 패널 활동을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 오리엔테이션에서의 모르는 사람들과의 어색한 첫 만남으로 시작,
운영자 님의 해외 나간다고 잘 다녀 오라는 따뜻한 전화,
친구와 많은 형님과 동생들을 만들어 준 HP 패널 활동..
지금 레포트를 쓰고 있는 지금까지의 활동은.. 나의 대학생활에 잊지못할 추억이다! ^^;
I ♡ HP!!
Trackback Address :: http://dbilove.com/tt/foleafs/trackback/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