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최근 차세대 그린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보였다.HP는 이 솔루션이 중앙처리장치(CPU),서버,가상화,데이터센터 냉각장치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솔루션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최대 50%의 에너지절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HP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이내믹 스마트 쿨링기술(DSC)을 내세우고 있다.이 기술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열감지 센서를 통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통제하면서 불필요한 냉각기능을 줄여주는 것이다.
HP는 6개 데이터센터에 DSC 기술을 적용해 본 결과 연간 78만달러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또 에너지절약 프로젝트를 통해 85개의 데이터센터를 6개로 통합한 결과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 시 전체에서 1년간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했다고 발표했다.
HP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이내믹 스마트 쿨링기술(DSC)을 내세우고 있다.이 기술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열감지 센서를 통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통제하면서 불필요한 냉각기능을 줄여주는 것이다.
HP는 6개 데이터센터에 DSC 기술을 적용해 본 결과 연간 78만달러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또 에너지절약 프로젝트를 통해 85개의 데이터센터를 6개로 통합한 결과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 시 전체에서 1년간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 한국경제신문 : IT에 부는 '그린 물결' >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 ··· 11353011
어느 신문에선가.. 조용히 환경 파괴하는 컴퓨터... 라고 하던데.. 이제.. 큰 기업에서는 '그린 물결'로 환경
파괴를 막을려고 애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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