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13일 관리가 쉬운 새로운 가상화 스토리지 디스크 어레이를 발표하고, 이를 통해 중견기업(midsize) 고객들은 SAN(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 구현 비용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P StorageWorks 4400 Enterprise Virtual Array (EVA4400)는 높은 성능과 가용성, 가상화 역량, 진보된 프로비저닝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추고 있어, 스토리지에 대한 풍부한 경험 및 투자 여부에 관계없이 SAN 환경 내 대량의 데이터를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하기를 원하는 중견기업들에게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 출처 : Aving News : 원문 클릭 >
흠.. 스토리지.. 예전 부터 저장 매체는... IBM 이었다고 들었다...
이곳 저곳에서 HP의 Sever가 들어 서고 있다는데.. 이제 스토리지도 대세가 바뀌는 건가?
프린터는 이미 인지도가 높고... 노트북은 국내에서 3위라는데.. 서버 및 스토리지 분야에서도
멋지게 치고 올라오는 HP... 다른 기업들의 대처하는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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