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th's] 3일간의 여행(1일 부산, 2일 서울, 3일 담양) :: 2008/04/20 23:15
08년.. 4월.. 우연히.. 3일동안 부산, 서울, 담양을 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뭐.. 다 각자 다른 일이긴 하지만... 어째든.. 금,토,일이 정신 없이 가버렸다..
3일 동안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매일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는 재미가.. 쏠쏠 했다! ^^
그럼.. 18일 부터 시작되는.. 나만의 여행을 떠나 볼까? ^^;;
뭐.. 다 각자 다른 일이긴 하지만... 어째든.. 금,토,일이 정신 없이 가버렸다..
3일 동안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매일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는 재미가.. 쏠쏠 했다! ^^
그럼.. 18일 부터 시작되는.. 나만의 여행을 떠나 볼까? ^^;;
2008년 4월 18일..
오늘은.. 부산 BEXCO를 가는 날! Why? IBK 중소기업 박람회에 참석 하기 위해서 이다..
IBK 중소기업 박람회는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 되는데.. 서울은.. 여력이 안되어서.. 못가구..
부산에서 하는 것을.. ㄱㄱ씽~ ^^
학교 인력개발센터에서 지원해 주는 거라..돈을 들이지 않고 가게 되었다.

나는.. 가기 전부터.. 목표를 세웠다! 무조건! 이력서 컨설팅!! 컨설팅 받아야만 한다!

번호표를 뽑을려고 하는데... 전부 마감..ㅠ.ㅠ
대략 난감한 상황이 연출 되었으나... 운이 좋게 기다리던 분께서.. 너무 오래 기다릴것 같다면서..
"85번" 번호표를 주고 갔다..(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0명정도만 기다려면 되는 거여서..
마음편하게~ 기다렸다..
그러면서.. 증명사진도 찍어 주는 곳이 있어서.. 증명사진도 찰칵!
정장을 입고 갔기 때문에.. 이력서에 첨부하기 좋은 사진이 었다! ^^
커피도 한잔 마시고~ 기다리고 있던중.....
드디어 내 차례! ^^

거의 40분 가량을 투자 했다.. ^^
처음쓰는 거 치고는 잘썼다는 칭찬도 듣고.. 부족한 부분도 많이 듣고..
담당자께서.. 어떤식으로 보는지.. 어떤것이 중요하고.. 어떻게 써야하는지..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혹시 잊어버릴까바.. 하나 하나 말씀 하신것을.. 적어달라는 부탁까지...^^;;
그렇게.. 하고 보니..나름 완벽(?)한 이력서가 되었다..^^
이력서 컨설팅이 끝나니.. 거의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부산의 좋은 풍경.. 좋은 바다를 눈으로만 보고 오는게 너무 아쉬었지만.. 나의 목적인 이력서 컨설팅을 마치고
돌아와서.. 기분은 Up~ Up~ Up~ ^^
그렇게.. 버스에 골아 떨어져서...ㅜ.ㅜ 집으로 돌아 왔다... 18일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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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9일
어제의 피곤함을 뒤로 하고.. 나도 모르게.. 6시40분에.. 눈을 떴다..
오늘은 HP Club 정모가 있는 날!!
7팀 사람들이 모여서.. 밥을 먹는다 길래.. 아무리 늦어도.. 8시 차를 타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부지런히 준비를 하고.. 광천터미널로 ㄱㄱ씽~
차가 밀릴 줄 알았지만.. 다행이 안밀려서.. 11시 30분 쯤 도착!
이제는.. 친구를 만나 여의도로 향했다.. HP 클럽을 하면서.. 알게된 준호! ^^
광주사람이라는 이유로 친해 졌지만.. 지금은.. 정보 공유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는.. ㅋ
좋은 친구가 되었다!
어째든~ 팀장님께 연락을 하고.. 밥먹을 곳으로 향하였다! 밥은.. 바로.. 멕시칸 음식!
식당이름은 Casaloca... ^^

맛있는 스테이크도 먹고! ^^;

맛있는 Rip 도 먹고! ^^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나니.. 벌써 1시 40분?? 2시까지 HP 본사로 가야하는데..ㅜ.ㅜ
다들.. 걸음을 빨리 하고.. HP 본사로 ㄱㄱ~
본사에서는.. HP 제품과 식사 준비가 되어 있었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 자리에 앉았다..
HP Club 패널들을 위해.. 활동 노하우, 제품 체험, 팀별 과제 발표가 준비되어 있었다..

1. 활동 노하우
1팀과 3팀에서 지식iN, Light Room에 대한 사용법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지식 iN에서의 자료 창고 활용과 LightRoom이라는 툴을 알게 되었다는게.. 가장 흥미로웠다.
(LightRoom을 알게되어.. 지금 잘 쓰고 있습니다! ^^)

2. 팀별 발표 과제
팀별 발표는.. 1팀 3팀 5팀에서.. 나만의 상상한 프린터, 100만원 가지고 살수 있는 IT 제품, 마케팅 전략을 가지고 발표가 있었다. 1팀에서 했던 플래쉬 메모리를 이용한 나만의 프린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메모리를 프린터 안에 두면.. 드라이버를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얼마나 좋은가? 그런데..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
어째든.. 신선한 아이디어를 보게 되어.. 나에게.. 자극을 주는 발표가 된것 같다..
3. 제품 체험
HP에서 2대의 스캐너, 5대의 프린터와 1대의 노트북, 1대의 터치 컴퓨터를 선보였다.. 역시.. 노트북이 눈에...ㅜ.ㅜ
나한테는.. 기절할만한 사양 이었다..ㅜ.ㅜ 너무 가지고 싶었지만..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다는..
가격도 책정이 안된..ㅜ.ㅜ 매우 BrandNew~~~ 였다.. (dv3000)
이런 행사들을 마치고.. 식사를 한 후.. 팀별 스캔 작업을 하고.. 단체 사진 및 팀별 사진을 찍고~
집으로 올 수 있었다.. 새로운 제품을 체험 해보고..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쁜 하루였다..
이제.. 마지막 날... 딸기만 따면..^^;; 여행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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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0일
이제.. 마지막날! 딸기 따러 ㄱㄱ씽!
아침 일찍 일어나.. 힘든 몸을 이끌고.. 늘푸른 공부방으로 갔다.. (따밥 봉사활동 중..ㅋ)
약간 늦어서.. 늦게 출발은 하였지만.. 그래도 딸기를 따러 간다니.. 므흣~ ^^
20분정도 달렸을까? 금방.. 담양 딸기 밭에 도착 하였다..
이제.. 딸기 따러 ㄱㄱ씽~ 바구니를 하나씩 챙기고..ㅋㅋ 이렇게 맛있는 딸기를.. 므흣~
그래도.. 열심히 2바구니를 완성! ^^
다들 한 바구니씩을 따고.. 아이들 딸기 따는 것 도와 주고.. 개구리 잡으로 돌아 다니다 보니.. 벌써 점심..ㅠ.ㅠ
이제.. 점심 먹으로 ㄱㄱ싱~

점심을.. 길 한가운데에.. 차 대놓고.. ㅋ 사람들로 막아서 먹었다는..ㅋ
그러나.. 열심히(?) 딸기를 따고 먹는 점심은.. 어떠한가? ^^;;
맛있게 먹고..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음식이 너무 많이 남아있었다..ㅠ.ㅠ
그러나.. 면수 쌤은.. 포기하지 않았다.. 혼자 3그릇을 먹으면서도.. 아깝다라는 말을 연발~~~~ ㅋㅋ
거기에.. 지원군이 한명 있었으니..
그 이름은.. 상재~~~~ ㅋㅋ

대단하다!! ^^
이렇게.. 밥도 먹고 딸기도 따오고.. 약간(?)의 뒷풀이~ 도 하고..ㅋㅋ
집으로 돌아 왔다..
3일간의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 오니.. 몸에 힘이 추~욱...ㅠ.ㅠ
바로.. 잤다...ㅠ.ㅠ 역시.. 버스를 오래 타는 시간은 힘들어..핵핵...
"이력서 컨설팅 -> 정보 수집 -> 봉사활동 " 3종 세트를.. 3일에 잡은.. 좋은 주말 여행!
이제.. 시작하는 월요일.. 다시 화이팅 해야지! ^^
이제.. 시작하는 월요일.. 다시 화이팅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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