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비행기에 올랐다. 이런 저런 출국 심사를 마치고 내가 탈 비행기인 Singapore Airline Gate에서 기다리는 순간은.. 내가 정말 외국을 나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에 거의 대부분이 외국 사람이여서 그럴 수도 있다.) 비행기에 오르고 약 10시간의 비행 끝에 Canada에 도착 했다. 내리자 마자 느낀 것은.. 정말.. 크구나 이다 모든게.. 우리나라보다 대형화 되어 있는게 많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공항내의 분위기도 좋았다. 특히 공항내에서 한국에 표지판을 보았을때는 그 말할수 없는 기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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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ada Airport >


입국심사 때 말을 하고 싶어서 일부러 일행과 떨어져서 입국 심사를 받았다. 입국심사 후 짐을 찾고.. 나갈려고 하는데 같이 온 일행 중 한명이 짐검사에서 걸려서..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다.

일행이 돌아오고 나서, 우리는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밖에는 호텔의 사람들을 마중나온 많은 리무진들과 많은 차들이 있었다.

우리들은 자그마한 버스를 타고 The Coast of Vancouver airport Hotel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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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ast Vancouver Airport Hotel> 


거기에서는 현지은 Phil 과 유학생은 Sam이 있었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고, 나와 함께 살 사람들을 만났다.

우리 주인장 이름은 Geraldine Juanola 이다. 매우 친절했고 한국 사람과 비슷하다. 그녀는 두 아들이 이었는데, 한 명은 11살 이고, 또 다른 한명은 8살이다. 와서 많은 대화는 못했지만.. 애들은 참으로 순수했고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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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은 Canadian 식사>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하니까~ 순수 밥을!! 차려주셨다. 나보다 밥을 더 잘한거 같았다. 의외로 김치도 있었는데..

약간 익은 김치 맛이 났었다. ~ 돼지고기.. 정말 느끼했다. 우리가 보통 먹는 삼겹살 볶음과 맛이 흡사했다.

그래도 나름 푸짐한(?) 식사를 마치니.. 피곤이 몰려와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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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08:29 2007/03/1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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