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에도.. 매달.. 광주에서 서울이라는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가는 나...
왜 그런지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사람 만나는게 좋다.. 그냥 좋다...^^
이번 11월 말에만.. 서울을 4번 갔다 왔지만.. 피곤하지 않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으니까! ^^
dW 2기에 모임 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개인 활동을 위주로 했던 우리들은 이제 단체로 움직여 보기로 했다.
우선.. dW 정례 모임때 건의를 하여, dW 인터뷰를 같이 가기로 하고, 봉사활동도 연락 준다구 했다!
(벌써 부터 기다려 지네..^^)
그리고.. 모임 후.. 요원들끼리 하겐다즈에서 이야기 했는데, 다들 활동이 저조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또한 우리가 활동을 만들어야만 dW 모니터요원의 활동들이 변화 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우리 반장은 동기 부여가 되었는지.. 이것저것 만들어 주었다.. ㅋ
생각만 했던것을.. 실행에 옮기고.. 그것을 같이 할 사람이 있어서.. 나는 행복했다!
이제 부터.. 다시 dW 2기.. 활동을 시작 하는거다! 다들 힘 냅시다!!! ㅋ

< 저녁 식사 후 IBM Logo 앞에서.. (6층) >

< 먹을 것 앞에서 신난 나..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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