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원을 다녀 오면서 문득 생각난 아이디어..
제목 : 어디까지 가세요?
많은 사람들이 출근을 하고,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출장을 자주 가기도 한다. 특히 나는 광주에 살기 때문에 서울을 갈 일이 많이 생긴다! 버스를 타고 올라 갈 때 마다, 차비가 아깝기도 하고 같이 가는 사람이 있으면 이야기도 하면서 같이 갔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왔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포털 사이트 또는 웹상에서 같이 가는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신변의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 중 같은 방향으로 가더라도 쉽게 차에 태우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회원 가입을 공인인증서를 통하여 가입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 했다. 또한 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차를 태워준 사람에게 소정의 상품권(?) 또는 돈을 인터넷 상으로 포인트를 통해 주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 서비스 정리 *
1. 공인인증서를 통해 회원 가입을 한다.
2. 차 소유자는 자신의 출장 혹은 이동할 곳을 웹상에 입력하고 같이 갈 사람을 구한다.
또는 차를 타는 사람은 자신이 이동할 곳, 날짜, 연락처를 입력하고 태워 줄 사람을 구한다.
3. 차 소유자 or 차를 타는 사람은 글을 보고 연락을 취한다. (웹 상에서는 완료 됨 표시)
4. 차를 타는 사람은 일을 마치고 난 후, 인터넷을 이용하여 소정의 상품을 차 소유자에게
지급한다. 또는 서비스 제공 업자는 차 소유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여 Best Driver로 선정한다.
즉, 이러한 장단점을 정리해 보면
1. 장점
- 차를 타는 사람은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원하는 곳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 차를 태워주는 사람은 가는 길에 동료가 생길 수 있어 좋을 것이다.
- 차를 태워주는 사람은 소정의 상품을 받게 되어 좋을 것이다.
2. 단점
- 차를 태워주는 사람은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
더 많은 장점과 단점이 있겠지만... 생각이 안난다..ㅜ.ㅜ
이런 서비스가 가능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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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7 foleafs [Thinking] 어디까지 가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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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dbilove.com/tt/foleafs/rss/comment/104http://carpool.jaram.org/ 이것은 2007년 매시업 경진대회 출품작입니다. 이런 서비스가 있긴 하죠. 되는지는 모르겠고.. 님의 인증 방식을 채택하면 좀 더 좋은 서비르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오홋..ㅋ 이런 비슷한 서비스가 있었다니.. ^^ 그냥.. 돌아다니다가.. 저런것이 있었으면.. 해서.. 생각 나는데로 적어 본거에요~ ^^ 나중에 졸작으로 만들어 볼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