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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0 foleafs [HP Club] 새내기 대학생에 어울리는 노트북은??
  2. 2008/01/15 foleafs [HP Blog] 한국HP, 디자인 노트북으로 한국공략
<기사 원문>

공대·예능대 학생을 위한 고성능 노트북

공대나 산업디자인학과 등 예능계 학생들은 인문계 학생들보다 복잡하고 연산집약적인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잦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정확하고 빠른 처리를 위한 고성능 프로세서를 갖춘 노트북이 누구보다 필요하다. 특히 디자인 관련 학과 학생의 경우 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CAD(컴퓨터지원설계)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 적지않은 이미지들을 저장할 고용량의 하드디스크가 달린 노트북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노트북은 삼성전자 '센스'시리즈다. '센스 Q(큐)45'는 12.1인치 와이드 LCD를 달았고 초소형 올인원(All-in-one 여러 기능을 담은 하나의 기기) 듀어 코어 노트북이다. 내장형 광디스크 드라이브(ODD)를 달고도 무게가 1.9Kg 밖에 되지 않는다. 블루투스는 기본,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도 볼 수 있고 무선랜 기능도 갖췄다. 소비자 가격은 130만원 가량이다.

LG전자 '엑스노트(XNOTE) P300'은 인텔 코어2 듀오 T7500(2.2GHz)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지포스 8400M GS' 그래픽 칩을 단 제품이다. 이 프로세서는 기존 듀얼코어 노트북 보다 20% 가량 속도가 향상돼 멀티-태스킹(다중 과업화) 작업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그래픽 칩도 3D(3차원)게임이나 그래픽 작업을 하기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2GB 메모리와 250GB 용량 하드디스크를 갖추고 13.3인치 LCD를 달았다. 무게 1.6Kg, 두께 21mm로 가볍고 얇아 이동하기에도 좋다. 소비자 가격은 현재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160만 ~ 18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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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한국HP 파빌리온 'DV9501TX'는 인텔 코어2 듀오 T7500, 엔비디아 지포스 8600GS를 갖춰 게임과 그래픽 등 고사양 작업에 적합한 노트북이다. (사진/한국HP)

TG 삼보의 '에버라텍 8500'도 고성능 노트북이다. 이 제품도 인텔 코어2 듀오 T7500(2.2GHz)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지포스 8400GM을 달았다. 3GB 메모리와 160G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갖췄다. 15.4인치 해상도 1,280×800 LCD에 130만 화소 웹캠과 마이크를 추가해 멀티미디어 활용도가 높다. 하지만 기본 배터리 지속시간이 짧고 무게도 2.95Kg으로 무거운 게 흠이다. 소비자 가격은 120만원대다.

HP 파빌리온 'DV9501TX'도 고사양 제품이다. 인텔 코어2 듀오 T7500 프로세서(2.20GHz)와 2GB 메모리, 240G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달았다. 17인치 WSXGA 고해상도 와이드 스크린에 엔비디아 지포스 8600GS를 갖춰 게임과 그래픽 작업 등으로도 적합하다. 소비자 가격은 160만원대다.

출처 : 아이비즈 투데이 구영욱 기자 : Click

 
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다. 나 역시도 사용하고 있지만, 데스크탑만큼의 성능과 이동성까지
있으니..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왕따가 될 정도(??)..
그러나 지식 IN에 가서 글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처음 사는 노트북 어떻게 골라야 할지 너무 어렵다.
그래서 나는 노트북을 살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고 샀으면 한다!

첫번째, 이동성이다.
노트북에서의 이동성은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동성에 따라 모니터의 크기가 정해 지기 때문이다.
자기가 사용하는 노트북이 비즈니스 하는 사람처럼 매일 들고 이동하여 사용 해야 한다면..
12인치 노트북 중 고르는것이 가장 좋다. 이동을 할 때 노트북이 14인치 이상만 되어도 무거워서 금방 지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동도 하고, 거의 책상에서 쓰는 일이 많다면.. 14인치, 15인치를 권하고 싶다.
역시 대학생들은 영화, 게임을 즐겨 하기 때문에.. 모니터가 큰게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약간의 이동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집에서 노트북을 쓸 때, 한가지 좋은 팁을 준다면.. 14인치 노트북을 구입한 후 19인치 LCD & TV가 되는 모니터를 구입 한 후.. 집에서 쓸때는 연결해서 쓰고, 이동 할 때는 노트북만 들고 다닌다면.. 15인치 노트북을 사는 것
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사양이다.
이제.. 사양을 체크 해보자.. 오래전부터 노트북 전용 CPU가 나올 정도로 노트북 사양은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었다. 위의 기사와 마찬가지로 100만원 대의 노트북의 사양은 "인텔 코어2 듀오 T7500 프로세서(2.20GHz)와 2GB 메모리 등 다양하다.
그러나 나는 CPU & RAM도 중요하지만 그래픽 카드를 통합이 아닌 따로 달린것을 사라고 추천하고 싶다.
역시 게임을 하기엔.. 따로 달려서 돌아가는게 좋지 않겠는가? 야간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추천!!!
그리고 RAM은.. 1GB가 달린 노트북의 가격과 2GB가 달린 노트북가격을 비교후.. 2GB가 ... 너무 비싸다면..
1GB를 사고.. 직접 업그레이드 하는것도 좋다!

세번째, 디자인이다.
노트북은.. 보통 2~3년은 쓰는데.. 디자인이 맘에 안든다면???
볼때 마다 짜증이~~ 날것이다. 최대한 자기의 맘에 들게.. 노트북을 청소 할때도.. 즐겁게 할 수 있게~~^^
디자인도 괜찮고.. 성능도 좋은~ 그런 노트북을 고르는게 좋을 것이다.

이러한 사항들을 체크하고 노트북을 구입 한다면.. 자신의 목적에 맞게.. 그리고 후회 없게..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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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11:22 2008/03/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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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디자인 노트북으로 한국공략

"국내 컴퓨터시장에서 LG전자와 큰 격차 없는 3위입니다. 올해는 디자인이 차별화된 노트북을 중심으로 이 격차를 더욱 좁혀갈 계획입니다."

<출처 : 매일경제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 ··· %3D22561 >

세계 컴퓨터 판매 1위를 차지한 HP는.. 우리나라의 시장에서 1위를 차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네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LG 와 삼성이.. 뚜렷한 강세를 띄고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제품의 디자인, A/S, 토종기업의 인지도가 때문에 LG나 삼성제품이 강세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제목과 같이 "디자인 노트북"으로 한국을 공략 한다면.. LG와 삼성이 바짝! 긴장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A/S 센터가.. 전국에 더 많이 퍼져 있다면.. 정말.. 전세가 뒤집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HP 패널이 아닌.. 고객의 입장으로서도.. HP가 더욱 성장해서.. LG, 삼성의 제품도.. 뒤쳐지지 않고
3개의 기업들이..선의에 경쟁을 펼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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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14:47 2008/01/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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