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부터.. HP 프린터인 710C를 쓰면서.. 2~3년간 정품 잉크를 써온 나는..
주위에 리필잉크점이 생겨 비용을 줄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한번 충전 해서 써본적이 있다.
처음 사용하면서는 화질이 약간 떨어진다는.. 그런 기분 밖에 안들어서 어느 정도 사용 하다 보니..
역시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 하였다.
처음에는 종이에 줄이가기 시작 하면서 문서 인쇄를 다시하는 비중이 높아 졌다.
두번째로는 조금만 사용하지 않으면.. 노즐이 막혀서.. 다음에 사용하기가 힘들었다.
이러한 문제점은 역시 정품의 잉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품잉크를 사용 했다면 문서의 인쇄시간을 절약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비슷한 예로 이분은 프린터가 고장 난줄 알아서 A/S 센터에 갔더니..
역시 리필잉크를 사용해서 발생한 문제었다.

http://j79sw.tistory.com/181

리필잉크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네이버, 구글, 다음을 검색해 보면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HP의 김상현 상무님께서는 "리필 잉크 사용 안 막는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잉크가 단순히 물과 잉크가 섞인 단순 제품이 아니라 10가지 기술 물질이 섞인 과학" 이라는 반박을 했다.

============ <기사 내용 원문 > ==============

◆“리필 잉크 사용 안 막는다” = 이날 행사에서 김상현 상무는 “HP 프린터에 리필 잉크를 장착한 사용자들을 막을 생각도 없고, HP 역시 리필을 방지하는 전략을 채택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리필잉크 시장은 그 나름대로 시장의 의미가 있는 것이고, 고객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다만 HP는 (왜 HP 잉크를 사용하면 좋은지)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김상무는 “정품잉크와 재생잉크가 왜 가격차이가 큰가”라는 질문에 대해 “잉크는 단순히 물과 잉크가 섞인 단순 제품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10여 가지 기술 물질이 섞인 ‘과학’으로 봐야 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잉크 하나를 만들기 위해 3년을 투자할 정도로 (리필 잉크 업체와는) 기본적으로 출발점이 다르다”며 “초기 구매 가격과 몇 ml가 담겨져 있는가에 대한 단순 비교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 즉 실제로 얼마나 많은 출력을 할 수 있는가를 비교해 본다면 정품이 결코 비싸지 않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원가에 비해 이익이 높지 않는가”라는 비판에 대해서 그는 “HP 전체 재무 구조를 볼 때도 이익 비율이 10~15%에 이를 정도로 적절한 수익 구조”라며 “특히 소모품 비용과 하드웨어 수익 구조를 별도로 보지 않고 ‘프린팅 비즈니스’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 수익만 떼어 얘기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소모품 자체는 단순히 원자재가 아니라 HP 핵심 기술의 70% 이상이 집약이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HP는 프린팅 기술의 발전으로 2005년 11조인 인쇄 시장서 12%를 차지한 디지털 인쇄 시장이, 2010년에는 전체 시장 규모가 12조로 늘어나면서 디지털 인쇄 시장도 17%에 이르며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전체 디지털 이미지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실제 프린팅 양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전 세계 1400억 장의 디지털 이미지 중에서 330억장이 실제 인쇄가 됐으며, 2010년에는 3300억장 디지털 이미지 중 800억장이 인쇄 시장에 나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출처 :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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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기술과 노력이 축약 되어 있는 HP 정품 잉크..
리필잉크보다 더 길게, 더 많이, 더 편리하게 쓸 수 있는 HP 정품잉크를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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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12:04 2008/01/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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