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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Blenz [HP Review] HP Blogger Day 후기!
  2. 2007/12/09 Blenz [dW] IBM Lotus Symphony 사용 후기 (2)
  3. 2007/12/06 Blenz [dW] IBM Lotus Symphony Beta 사용자 리뷰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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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1일! 시험이 끝나 기분 좋게 놀고 있던 중 전화가 한통 왔다.
"김동철님! 이번 HP Blogger Day에 당첨되셨습니다."
한통의 전화는 시험을 마친 나에게 또하나의 선물 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다음날 내가 사는 곳은 전라남도 광주라 아침일찍 부터 서둘러 갈 준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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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쯤 버스를 타서 용산역에 도착하였다. 마침 우리조 팀장님이신 구본환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같이 CGV로 올라오게 되었다. 용산 CGV에서 우리를 맞이하는 것은 HP 행사장이었다. HP 프린터 및 노트북 신제품과 퀴즈 이벤트, 무료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까지 다양한 이벤트들은 같이 갔던 사람들을 들뜨게 하였다. 우리는 퀴즈에 응모하여 Targus 마우스를 가져가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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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을 올라가 HP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향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따뜻한 커피와 과자, 떡을 나누어 주었다. (영화를 보면서 입이 심심할 틈이 없었어요~^^)
영화 상영하는 곳에는 HP 제품이 진열 되어 있었다.
우리는 제품의 설명, 간단한 홍보 동영상, 썰렁하긴 했지만 우리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 HP 직원 분의 동영상을 보면서 영화가 시작 하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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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소개 안한것!! ^^
쇼핑저널 버즈가 제안하는 프린터 고르는법!

버즈에서 직원 분이 직접 나와 프린터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어떠한 상황에 어떤 프린터가 좋은지 설명해 주었다.

여기서! 그 직원분 한명이 "~해주면 안되겠니?" 라는 썰렁한 개그를 하면서.. 추천해준 프린터가.. 가장.. 맘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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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윌 스미스가 나오는 "나는 전설이다" 라는 영화를 보았다.

흠... 성경에 나오는"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 의 정확히.. 반대였다.
시작은 무언가 엄청난 것을 저질러 놓았다.
나는 영화가 진행되면서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다. (팀장님께서도 피곤하시다면서 주무신다더니, 끝까지 보셨음~ ^^/)

그러던 중... 수류탄 하나와 함께.. 좀비들은
사라지고... 영화는 끝났다.ㅡ.ㅡ;;
대략 난감......

그래도.. 결말이 나오기 전까지의 긴장감은
정말 최고 인듯 하였다.

영화가 끝나고... HP에서 제공해 준 바디 Set을받았다. (마침.. Body Cleaner를 사려고 했는데 절묘한 타이밍에 주시다니.. 너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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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HP Blogger Day에 참가하여 팀장님을 비롯한 이전 Penel을 하셨던 분들을 알게 되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비록.. 8시간을 투자하고 5만원비용을 들여 가며 영화를 보았지만, 시간과 돈 전혀 아깝지 않아 나에겐 너무 행복한 날이었다.

Thank you HP! 








                   

< HP Blogger Day에 주셨던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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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17:48 2007/12/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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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내의 Review Contest에 참여 했다.  Symphony와 MS office와의 비교를 하여 Review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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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치 및 속도

설치는 전체적으로 빠르고 쉬었다. 그리고 140MB의 용량은 MS의 약 2GB의 설치 용량과는 확연한 차이를 두었다. (당연히 MS 보다 빠른 설치와 가벼웠다.) 가장 놀랐던 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3가지의 프로그램이 운영 되는 것이었다. MS는 각각의 프로그램을 따로 실행 시켜야 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Symphony는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Tab 기능을 이용하여 3가지 프로그램을 쓸 수 있으므로 창간 전환 및 메모리 차지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역시 문제는 속도였다. Symphony는 처음 실행 시 MS 보다 실행되는 속도가 약 2~3초 정도 느렸다. 종료 하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이 정도의 시간은 무료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라는 점을 가만 한다면, 상당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 된다.


2. 디자인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Simple 했다. 그리고 어색함이 없었다. 이유는 MS Office 2003과 거의 흡사한 모양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IE 7.0의 Tab 기능과 비슷하여 사용자에게 친근함을 느끼게 하였다. 사용자들이 자주 쓰는 기능(텍스트 변경, 효과 등)을 좌측에 따로 배치 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여 주었다.
약간 아쉬운 점을 들자면, 상단의 메뉴바의 단축키가 명명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단축키는 사용자들이 일을 빠르게 진행 할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메뉴바에 단축키를 명명 함으로써 사용자가 빠르게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주었으면 한다.


3. 단점 & 보완점
첫 번째는 당연히 한글화 이다. Document 파일을 PDF 파일로 Export 하더라도 영어 검색은 되나 한글 검색은 되지 않는다. 그리고 MS에 비해 맞춤법 검사, 글꼴지원 등은 많이 뒤쳐 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속도 입니다. 앞에서도 언급 했듯이 초기의 속도가 느림으로써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겐 바로 불편함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웹 페이지와 연동성 입니다. 오피스 제품은 실행파일과 중요파일을 제외한 읽을 수 있는 모든 파일은 지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Symphony는 html,Htm 파일과 같은 Web 페이지는 지원 되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네 번째는 ScreenCast 기능 추가 입니다. ScreenCast는 현재 작업하고있는 내용을 녹화함으로써 다른 유저들에게 교육을 할 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기능이 추가 된다면 Symphony를 배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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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평 =======

IBM dW 모니터 요원으로서 개인 Task 때문에 시작한 것이지만 Symphony의 다양한 기능과 곳곳에 숨어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 기능들은 사용하는데 상당한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MS 제품과의 호환성으로 현재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것이 만족스럽습니다. 후에 ISO의 표준안인 ODF가 활성화가 된다면 Symphony를 쓰는 사용자는 상당히 많을 것이며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해 보고 좋은 점과 안 좋은 점들을 고쳐 나간 다면 Sympony는 MS 보다 더 강력한 Office 제품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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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23:06 2007/12/0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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